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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이 잘 했다고 생각한 365일 뒤에는...
강택구목사 2024-01-03 11:39:53

[ 우리들이 잘 했다고 생각한 365일 뒤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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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은 12개월

 

112개월은 365일입니다.

 

1365일을 힘차게 믿음으로 달려온 예수문교회 성도 여러분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2023년도도 주안에서 승리하셨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달려온 1년이라는 시간들을 뒤돌아보면 기대함들, 아쉬움들, 활짝 웃었던 날들, 눈물 흘리며 힘들었던 날들, 감사의 고백 속에 주님을 향해 찬양 드리며 기뻐했던 연속의 나날들이었습니다.

 

그 많은 시간들 속에서, 세계적인 불안과 전쟁, 자연재해, 경제적인 어려움, 낙심과 같은 수많은 장애물 속에서 지금까지 달려와 이 자리에 선 우리 모두는 축하를 받을 만한 사람들입니다. 1365일 시간 속에는 우리들의 많은 기도와 헌신이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그러나...... 1365일 뒤에는 항상 주님께서 계셨음을 고백합니다.

 

   1년 중 가장 힘들어 남몰래 눈물 흘릴 때 주님께선 나보다 더 많이 눈물 흘리셨고, 1년 중 가장 기쁠 때 내 자신이 다른 사람들의 격려 속에 기뻐하며 주님을 잠시 잊을 때도, 사람들에게 떠밀려 멀리 있으셔도 우리들이 돌아오기를 기도하시며 나보다 더 기뻐해주셨던 주님, 우리들이 거대한 벽 앞에 서서 낙심과 절망할 때 우리 주님은 우리들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며 힘주셨습니다.“할 수 있다(4:13)”“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28:20)”며 새 소망을 주신 주님이 계셨기에 우리들이 2023년 올 한해12월의 마지막 예배를 주님께 드릴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2024년 새해에는 예수문교회가 예배하며, 감사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로 가득차게 하여주옵소서.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들을 온전히 주님께 드리며, 교회와 개인들에게 주신 사명을 어디서든지 잘 감당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며,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통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예수님의 이름을 자랑하는 존귀한 축복의 통로가 되도록 축복하여 주옵소서. 그리고 이곳에 하늘의 축복의 문을 할짝 열어주셔서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한 곳이 되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첫 단추를 잘 꿰어라 강택구목사 2024.01.06
생명을 살리는 찬양소리가 울려 퍼지길 기도합니다 강택구목사 2023.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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