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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창립 24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강택구목사 2023-08-20 21:17:13

[ 교회창립24주년을 맞이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

 

   2005년 청룡영화제 남우주연상을 받은 배우 황정민씨가 우선 매번 마음속으로 감사드리고 표현 못했는데, 하나님께 제일 먼저 감사드립니다. 솔직히 저는 사람들한테 그래요. 일개 배우 나부랭이라고. 왜냐하면 60여명 정도 되는 스텝들과 배우들이 이렇게 멋진 밥상을 이렇게 차려놔요. 그럼 저는 그냥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되는 거거든요. 근데 스포트는 저한테 혼자 다 받아요. 그게 너무 죄송스러워요라는 수상소감이 지금까지도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한달전인가 코스코에서 우리교회 2대목사님인 최명훈목사님의 사모님을 우연찮게 만나게 되었습니다. 사실 한번도 실제로 만나본적이 없고 사진으로만 목사님 부부를 봤었는데 저도 긴가민가했는데 사모님이 저를 보고 먼저 오셔서 인사를 나눴습니다. 이런저런 안부인사를 하고 제가 사모님께 우리교회 1대목사님과 2대목사님이 교회를 믿음의 반석위에 탄탄하게 세워놓으셔서 제가 숟가락만 얹어 놓고 이렇게 감사하게 목회를 하고 있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드렸습니다. 성도 여러분도 아시겠지만 우리 예수문교회의 주변 환경은 광야와 같은 곳입니다. 광야는 어느 누구도 살려고 하질 않습니다. 왜냐하면 3가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볼거리, 놀거리, 먹을거리3가지가 없다보니 이곳 스테이츠보로에 정착률이 0.01%도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이런 광야 같은 환경 속에서 한인교회가 세워지고 유지되고 있다는 것이 모두다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우리 예수문교회의 시작은 하나님께서 24년전 모교회인 FBC 담임목사님의 마음에 선교의 비전을 주셔서 제1대 박영규목사님과 4명의 성도로 1999822일에 시작되어졌습니다. 교회가 세워진 초장기에도 많은 어려움과 힘듦이 있었지만 그래도 교회가 그 어려움 속에서도 조금씩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하나님께서 우리 예수문교회를 세워주신 사명과 감사를 잊지 않고 온 성도들이 감사의 예배를 드리며 아무것도 나지 않을 것 같은 이곳 광야 에 복음의 씨앗을 감사함으로 뿌리고, 눈물의 기도로 물을 주고, 하나님께서 주신 이 자리를 잘 지켜왔기 때문입니다. 우리 예수문교회를 잘 이끌어주신 두 분의 전임자 목사님과 모교회인 FBC교회에도 감사드리지만 또 감사드릴 분들이 있습니다. 그것은 항상 교회를 위해서 비가 오나 눈이오나, 감사하거나 고난이 와도 목회자 옆에서 항상 함께 눈물로 중보기도하며, 격려하며 힘을 실어주며, 주님께서 주신 사명을 잘 감당해준 성도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기에 창립24주년을 맞이한 우리교회가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능력대로 우리가 구하거나 생각하는 모든 것에 더 넘치도록 능히 하실 하나님(3:20)을 잊지 말고 매일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생명 되시는 예수님을 이 지역과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가 되길 기도하며 함께 믿음으로 걸어가야 합니다. 다시한번 창립24주년을 맞게 해주시고, ‘지금까지 인도하시고 장래에도 인도하실 에벤에셀 하나님(삼상7:12)을 찬양하며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할렐루야~

       
출발하는 자들을 축복하는 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강택구목사 2023.08.26
성도 여러분의 감사가 하늘의 축복을 문을 엽니다 강택구목사 202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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