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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분의 선교사님을 통해 우리들에게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
강택구목사 2017-11-07 15:02:33

[ 세분의 선교사님을 통해 우리들에게 들려주신 하나님의 음성 ]

 

    어제 토요일(4) 밤에는 2017년 신년부터 기도로 준비해 온 선교사님의 위로의 밤이 진행되었습니다. 이것을 교회위원회에서 함께 생각하고 준비해온 이유는 올해 우리 예수문교회의 표어가 선교(1:8)”이기 때문입니다. 말로만 하는 선교가 아닌 온 성도들이 다함께 동참하는 선교가 필요하기에 진행되어졌습니다. 2017년도 우리 예수문교회가 선교를 목표로 정하니 하나님께서 1월에 우리 모교회인 FBC의 선교목회자로 계시는 Dave Parker목사님을 보내주셔서 “Now That's A Great Church(28:19-20)”의 말씀을 시작으로, 7월에 Bob선교사님을 통해 죄와 희생 제믈(22:1-18)”의 말씀으로, 10월에 전혀 계획에 없던 중국 북한선교사인 김요한 선교사님을 보내주셔서 열정적인 신앙생활(42:1)”과 선교보고로 은혜와 도전을 주시고, 어제 세분의 선교사님을 위로해 드리는 밤이 아닌 도리어 도전과 힘을 얻는 은혜의 밤이 되었습니다.


   ​김찬욱집사님의 찬양과 최정훈집사님의 키타 반주와 함께한 은혜의 찬양을 시작으로, 온 성도가 원형 테이블에서 함께 식사하며 믿음의 교제를 나눈 뒤에 이현우집사님의 통역과 함께 첫 번째 간증자인 Dave Parker목사님은 우리들의 신앙생활에서 무엇이 중요하냐?’는 질문을 던지며, ‘교회건물과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을 전하는 것 즉, ’예수님의 증인이 되는 삶을 살라고 도전을 주었습니다. 두 번째 간증자로 나온 이영옥선교사님은 필리핀과 인도네시아 선교사역 은퇴 이후에 다가오는 여러 가지 갈등과 힘듦이 있었지만 지금의 일하는 자리가 하나님께서 주신 또 다른 선교지라는 것에 감사하며 직장선교를 감당하고 있다며 은퇴는 끝이 아니라 또 다른 시작입니다라는 말로 우리에게 도전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세 번째 간증자로 나오신 백송자선교사님은 왜 하필 아프리카입니까?‘라는 질문에 하나님께서는 백송자선교사님 내외분에게 잠비아의 지도를 통해 방금 태어난 아기의 모습처럼 보여주시며 잠비아를 품게 만드셨다는 고백과 함께 역사하시는 하나님께 주신 간증을 통해서 우리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었습니다. 선교사님들의 간증 후에 우리가 해 드릴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으로 그분들을 축복하는 것입니다. 세분의 선교사님 가정을 뺑둘러서 함께 축복 기도하며 김진우집사님과 나종운집사님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습니다. 백선교사님 내외분을 호텔에 모셔다 드린 후 오는 길에 오래전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쓴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라는 책 제목이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그 책 제목이 세상은 넓고 선교할 곳은 많다는 제목으로 다가왔습니다. 교회와 성도는 선교지에 가든지 보내든지(28:19-20)‘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예수문교회에 허락하신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하여 죽어가는 영혼을 하나님께로 인도하여 하나님께 칭찬받는 교회와 성도들이 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너는 말씀을 전파하라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딤후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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