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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비전 

예수문침례교회는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로 성장하여, 세상에 도전과 영향력 끼치는 교회로 성장하는 것이 교회의 비전입니다. 이를 위해서 예수문 교회에서는 5가지 큰 기둥을 세우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기둥이 예배입니다. 성도들이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온전한 예배를 드려야만 그 가운데 예수님을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12:1-2,4:23). 믿음의 조상인 아브라함도 가는 곳곳마다 단을 쌓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12:1-9), 다윗 왕과 그의 아들 솔로몬 역시 하나님께서 예배로 큰 기쁨을 드린 자들이었습니다(왕상3:4-14). 예배는 하나님과의 만남입니다. 성도에게 있어서 예배 보다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하나님께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구원과 소망과 위로와 축복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문교회는 예배에 목숨을 거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기둥이 교육(성경공부)입니다.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동안 제자들에게 가장 심혈을 기울이시고, 가르치셨던 부분이 말씀입니다. 제자양육(말씀양육)을 통해서 비전을 심어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에게 주신 지상명령인 마태복음28:19-20절의 말씀처럼 제자를 삼아 세상에 보내는 것이 교회가 세워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이 시대에 크리스챤들이 힘을 일어가고, 세상에 도전과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는 이유가 말씀과 기도의 훈련이 줄어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교회에서는 수많은 직분자들이 매년마다 직분을 받지만 말씀 훈련에서 멀어지기에 조그마한 고난과 핍박의 바람만 불어도 넘어지기 일쑤입니다. 말씀으로 사는 성도가 되어야 세상에 소금과 빛의 역할을 통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5:13-6).

 

세 번째 기둥이 선교입니다. 예배와 말씀교육이 이어지면 자연스럽게 고백되어지는 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무엇인가?”하고 찾기 시작하게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1:8절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내 증인이 되리라라는 말씀처럼 예수문교회는 열방을 향해 선교하는 교회가 되고자 하고 있습니다. 1999년 교회 창립때부터 선교비로 교회재정의 10%를 선교비로 지출하다가 2012년부터 필리핀에서 선교하시는 두 분의 선교사님(백승추, 김진철)을 물질과 기도로 후원하고 있습니다. 지금 예수문교회는 교회재정의 17%를 선교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앞으로 7개의 지교회를 세우고, 7분의 선교사님을 후원하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네 번째 기둥이 교제입니다. 교회 안에서 성도 간에 하나님께 로부터 받은 은혜와 사랑을 서로 서로 나누고 있습니다. 초대교회의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 예루살렘 교회처럼(2:42-47)“, 이방선교의 시작으로 도전을 준 안디옥 교회처럼(19-26)“ 성도 간에 믿음의 교제를 통해 변화와 도전을 주는 교회로 성장하는 것이 예수문교회의 목표입니다.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10:24)”의 말씀처럼 예수문교회에서는 각 기관 모임을 통해서, 목장모임을 통해서 성도간의 사랑과 믿음의 교제를 통해서 서로 간에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다섯 번째 기둥이 나눔입니다. 예수님께서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 하셨으니(22:39). 교회는 지역사회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고, 위로해주고, 보살펴주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예수문교회는 매년마다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음식으로, 물질로, 그리고 지역 안에 있는 GSU 대학교에 점심선교를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비록 작은 도움의 손길이지만 이 사랑의 나눔이 더 커지길 꿈꾸고 있는 교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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